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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김기동 감독과 동행 계속…3년 재계약

기사승인 2022.12.09  18: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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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포항 스틸러스와 3년 재계약을 체결한 김기동 감독 / 한국프로축구연맹)

[데일리스포츠한국 우봉철 기자] 포항과 김기동 감독이 새 시즌에도 함께 한다.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는 9일 김기동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했음을 알렸다. 계약 기간은 3년이며 연봉 등 세부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다만, 포항은 "최고 대우"라고 밝혔다.

김기동 감독은 2019년 포항 지휘봉을 잡은 뒤 그해 K리그 4위, 2020년 3위 등의 성적을 냈다. 2020년에는 K리그 사상 최초로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한 3위 팀 감독이 되기도 했다.

2021년에는 K리그 9위로 순위가 떨어졌지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에서 준우승을 달성했다.

2022년에는 K리그 3위에 올라 새 시즌 한 번 더 ACL 우승에 도전한다.

김기동 감독과 재계약을 마친 포항은 내달 3일 선수단을 소집해 9일부터 베트남 하노이로 동계훈련을 떠날 예정이다.

우봉철 기자 wbcmail@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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