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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러브] '파이어볼러' 안우진, 김광현 제치고 '생애 첫 골든글러브' 수상

기사승인 2022.12.09  18: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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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 투수 부분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 (사진=연합뉴스)

[데일리스포츠한국 설재혁 기자] 키움 히어로즈 '토종 에이스' 안우진이 생애 첫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9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개최됐다.

골든글러브의 주인공은 지난달 28일부터 1일까지 올 시즌 KBO리그를 담당한 취재기자와 사진기자, 중계 담당 PD, 아나운서, 해설위원 등 미디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투표 결과에 따라 가려졌다. 

투수 후보로 발표된 총 32명의 후보 중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이 골든글러브 수상자로 선정됐다. 안우진은 올 시즌  15승 8패 평균자책점 2.11 224탈삼진을 기록하며 커리어하이 시즌을 치렀다. 또 평균자책점, 탈삼진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첫 골든글러브를 품은 안우진 "이렇게 멋진 상을 저에게 주셔서 감사하고 투표해주신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홍원기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우승을 못했지만 높은 곳에서 마무리 할 수 있었서 좋았다. 제가 끝까지 열심히 던질수 있었던건 팬들의 응원 덕분이다. 내년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리고, 좋은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설재혁 기자 jaehyeok9@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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