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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AD-웨스트브룩 앞세운 레이커스, 클리블랜드 상대로 4연승 도전

기사승인 2022.12.06  1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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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POTV NOW)

[데일리스포츠한국 최정서 기자] LA 레이커스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2022-2023 NBA 정규시즌 마지막 맞대결이 펼쳐진다. 르브론 제임스와 앤서니 데이비스가 맹활약 중인 LA 레이커스는 3연승과 함께 최근 10경기에서 8승 2패를 기록 중이다. 러셀 웨스트브룩 역시 제 기량을 되찾은 모습으로 제임스, 데이비스와 함께 LA 레이커스의 BIG3를 이루고 있다. 한편, 직전 뉴욕 원정에서 도노번 미첼과 다리우스 갈랜드의 야투 부진으로 패배한 클리블랜드는 로켓 모기지 필드하우스로 돌아와 홈 경기 7연승에 도전한다. LA 레이커스 대 클리블랜드 경기는 7일 오전 9시 30분 스포티비 온2(SPOTV ON2)와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LA 레이커스는 데이비스와 제임스, 웨스트브룩의 BIG3를 앞세워 반등 중이다. 특히 최근 9경기에서 35.3득점 15.6리바운드 2.9블록슛을 올린 데이비스는 수비와 공격에서 모두 파괴적인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친정팀을 만나게 될 제임스 역시 부상 복귀 이후 6경기에 나서 28.2득점 8.2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LA 레이커스가 ‘건강한 갈매기’ 데이비스를 필두로 직전 맞대결 패배를 설욕할 수 있을까.

답답했던 뉴욕 원정을 다녀온 클리블랜드는 홈팬들 앞에서 분위기 전환을 노린다. 직전 경기에서 팀 야투 성공률이 34.9%에 그치며 81득점으로 꽁꽁 묶인 바 있는 클리블랜드는 ‘주포’ 미첼과 갈랜드의 야투 감각이 살아나는 것이 중요하다. 클리블랜드는 부상으로 5경기 연속 결장 중인 주전 센터 재럿 앨런의 복귀 역시 절실한 상황이다. 공수 양면에서 핵심인 앨런의 출전 여부가 불투명한 클리블랜드가 최근 ‘언터처블’ 활약을 뽐내고 있는 데이비스를 제어할 수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다.

동부 컨퍼런스 원정 6연전을 연승으로 시작한 LA 레이커스가 상승세를 이어갈지, 클리블랜드가 홈 경기 7연승에 성공할지 주목되는 LA 레이커스 대 클리블랜드 경기는 7일 오전 9시 30분 스포티비 온2(SPOTV ON2)와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만날 수 있다. 이어서 오후 12시에는 루카 돈치치와 니콜라 요키치의 에이스 맞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돈치치와 요키치 중 누가 팀의 승리를 이끌지 주목되는 댈러스 매버릭스 대 덴버 너게츠 경기는 7일 오후 12시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최정서 기자 adien10@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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