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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박찬욱·황동혁 감독...미국비평가협회 주관 시상식서 수상자로 선정

기사승인 2022.10.03  16: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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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빈 '라이징 스타상', 박찬욱 감독 '디렉터 어워드', 황동혁 감독 'TV부문 디렉터 어워드' 수상

 

배우 박은빈 (사진=나무엑터스 제공)

[데일리스포츠한국 박영선 기자] 배우 박은빈과 박찬욱, 황동혀 감독이 미국비평가협회가 주관하는 시상식에서 수상자로 선정됐다.

30일 미국비평가협회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아시아 태평양 시네마&TV 창립 기념 행사(Asian Pacific Cinema & Television 'APCT')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수상자로는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흥행으로 국내·외에서 극찬을 받은 배우 박은빈과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전세계의 관심을 받고 있는 박찬욱 감독, 그리고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최고의 흥행을 거둔 황동혁 감독이 선정됐다.

박은빈은 라이징 스타상 (Rising Star Award for TV), 박찬욱 감독은 디렉터 어워드(Director Award), 황동혁 감독은 TV부문 디렉터 어워드(Director Award for TV)를 수상하는 기염을 쏟았다.

이번 아시아 태평양 시네마&TV 창립 기념 행사(APCT)는 올해 처음 미국 비평가협회가 개최한 시상식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영화와 방송작을 대상으로 한다.

뿐만 아니라, 한국 이민자 가족의 연대기를 다룬 애플TV+ 시리즈 ‘파친코’의 총괄 프로듀서 수 휴(Soo Hugh)가 ‘쇼러너상’(Showrunner Award)를 수상하며 눈길을 끌었다. ‘파친코’는 에미상에도 노미네이트 된 바 있는 수작으로, 쟁쟁한 한국 배우들이 주연을 맡고 한국계 미국인인 수 휴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다수의 한국 아티스트가 수상을 거머쥐며 눈길을 끈 아시아 태평양 시네마&TV 창립 기념 행사 시상식은 내달 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페어몬트 센추리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된다.

 

박영선 기자 djane7106@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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