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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이번에도 ‘벤치 대기’, 한국 vs 카메룬 선발 공개

기사승인 2022.09.27  18: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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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 축구대표팀이 27일 카메룬과 평가전을 치르는 가운데 1년 6개월 만에 소집된 이강인(가운데)은 이날 벤치에서 대기한다. 연합뉴스)

[데일리스포츠한국 우봉철 기자] 해외파와 국내파가 총출동해 치르는 월드컵 전 마지막 시험 무대인 카메룬전. 선발로 경기에 나설 11명의 태극전사가 결정됐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7일 오후 8시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평가전에서 카메룬을상대한다. 

이번 경기는 오는 11월 20일 개막하는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전 치르는 마지막 모의고사다. 카타르출국 전 출정식을 겸해 한 차례 평가전이 더 열릴 수 있지만, 이때는 해외파 차출이 어려워 사실상 이번이 완전체로 치르는 마지막 경기다.

지난 23일 코스타리카와 2-2 무승부를 거뒀던 한국은 카메룬 상대로 승리를 노린다. 이와 함께 월드컵 최종 엔트리 구성을 위한 선수 점검도 필수이기에 벤투 감독은 선발 명단에 변화를 줬다.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가 꼈다. 김문환-김민재-권경원-김진수가 포백을 이루고, 황인범-손준호가 중원에서 호흡을 맞춘다. 2선에는 정우영(프라이부르크)-이재성-황희찬, 원톱에 손흥민이 나선다.

지난해 3월 일본과 평가전 이후 1년 6개월 만에 소집된 이강인은 이날 역시 벤치에서 대기한다. 소속팀 마요르카에서 4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등 1골 3도움을 작성 중이지만 쉽사리 기회를 주지 않고 있는 벤투 감독이다.

카메룬은 FIFA랭킹 38위로 한국(28위)보다 10계단 아래다. 역대 전적에서는 한국이 2승 2무로 한 번도 패한 적 없다. 

아울러 카메룬 대표팀은 한국에 오며 공격수 에릭 막심 추포-모팅(바이에른 뮌헨), 미드필더 앙드레 프랑크 잠보 앙귀사(나폴리), 수비수 미카엘 은가두-은가쥐(헨트) 등 유럽에서 활약 중인 주전 선수들을 대거 제외했다. 본선 조별리그 가나전을 대비하기 위한 벤투호로서는 상대가 1.5군으로 나오는 게 다소 아쉬운 부분이다.

우봉철 기자 wbcmail@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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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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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짱걸 2022-09-27 18:59:12

    " '역시!월드클래스손흥민^^!!!!!!!!!!♡♡♡♡♡♡♡' "삭제

    • 손짱걸 2022-09-27 18:58:16

      "인구사태 좋아하시네ㅡ ㅡ!!!!!!!!!!!!!!!!!!!!!!!!!!!!!!!!!!!!!!!!!!!!!!!!!!!!!!!!!" "조선족들!!!!!!!!!!!ㅡ ㅡ,중국인들!!!!!!!!!!ㅡ ㅡ=이민청영원히!나락이자!반대한다!!!!!!!!!!!!!!!!!!!!ㅡ ㅡ그리고 여.성.가.족.부.자.체.를.페.지!!!!!!!!!!ㅡ ㅡ" +영.원.히.나.락!!!!!!!ㅡ ㅡ"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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