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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할로윈 더 뮤지컬', 라인업 공개...정선아·최재림·강홍석 참여

기사승인 2022.09.26  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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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마틸다', '비더슈탄트', '전설의 리틀 농구단' 출연진 합류

콘서트 '할로윈 더 뮤지컬' 포스터 (사진=더뮤지컬 제공)

[데일리스포츠한국 박영선 기자] 뮤지컬 콘서트 ‘할로윈 더 뮤지컬’의 2차 라인업이 확정됐다.

국내 유일 뮤지컬 전문 매거진 ‘더뮤지컬’이 내달 31일 개최하는 뮤지컬 콘서트 ‘할로윈 더 뮤지컬’의 2차 라인업을 26일 공개했다.

‘할로윈 더 뮤지컬’은 ‘더 뮤지컬 스쿨’에서 할로윈을 맞아 수업 참관이 가능한 오픈 데이를 연다는 컨셉으로 진행된다. 이미 1차 출연진으로 대한민국 대표 디바 정선아, 조형균, 최재림, 강홍석, 서경수, 민경아, 김수하가 공개되어 뮤지컬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사진=더뮤지컬 제공)

화려한 1차 출연진과 무대를 꾸밀 출연진은 뮤지컬 ‘마틸다’, ‘비더슈탄트’, ‘전설의 리틀 농구단’ 팀이다. 작지만 위대한 영웅, 마틸다의 이야기를 스펙터클하고 에너지 넘치게 전하는 가족 뮤지컬 ‘마틸다’는 오는 내달 5일 개막을 앞두고 있으며, 마틸다 역 4인 임하윤, 진연우, 최은영, 하신비가 특별한 할로윈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17세 펜싱부 소년들이 권력에 저항하고 우정을 나누며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비더슈탄트’는 연장공연에 돌입할 정도로 관객의 성원을 받고 있다. 흥행 돌풍 속에서 작품을 아껴준 관객들을 한 번 더 만나기 위해 ‘비더슈탄트’에서는 조풍래, 안지환, 김바다, 김이담, 김방언, 한정훈이 콘서트에 참여한다.

가장 빛나던 그때 그 시절, 농구로 교감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다룬 스테디셀러 창작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에서는 김대현, 임진섭, 신창주, 신윤철, 권정수, 주민우가 참여한다. 올 여름 한 번 막을 내렸다가 2022 웰컴 대학로 웰컴 씨어터 작품으로 내달 3일까지 공연된다. 뮤지컬 ‘마틸다’, ‘비더슈탄트’, ‘전설의 리틀 농구단’ 팀은 각 작품을 대표해 출연하는 만큼 작품의 매력을 십분 살리면서도 할로윈의 뮤지컬 학교에 걸맞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객들은 ‘할로윈 더 뮤지컬’에서 뮤지컬 학교에 입학할 예비 신입생이 되어 애정하는 뮤지컬 캐릭터, 배우와 함께 할로윈 파티를 즐길 수 있다. ‘내가 사랑한 뮤지컬 캐릭터가 할로윈 파티를 한다면?’이라는 상상에서 출발한 ‘더뮤지컬’의 할로윈 콘서트는 2018년 ‘더뮤지컬 라이브콘 온 할로윈’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으며, 뮤지컬과 패션, 음악이 결합된 축제다.

창간 22주년을 맞은 뮤지컬 잡지 ‘더뮤지컬’이 진행하는 ‘할로윈 더 뮤지컬’ 콘서트 예매는 예스24 티켓에서 단독 진행되며, 티켓 오픈 관련 정보는 추후 별도 공개 예정이다.

박영선 기자 djane7106@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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