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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데드볼, 공 맞고 고통스러워하는 최정

기사승인 2022.09.07  22: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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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현경학 기자] SSG 최정이 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 11회초 1사에서 LG투수 정우영이 던진 공에 맞고 있다.

 

 

현경학 기자 ihmbird@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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