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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 '돌아온 울산 호랑이' U-22 자원 황재환 영입

기사승인 2022.07.03  15: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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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축구단 황재환 (사진=울산현대축구단 제공)

[데일리스포츠한국 신수정 기자] 울산이 현대고와 연령별 대표팀 출신 황재환을 영입했다. 

울산현대축구단은 "울산의 유스팀인 현대중·고등학교 출신인 미드필더 황재환을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172cm 60kg의 황재환은 다부진 체격으로 빠른 몸놀림을 장점으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며 U-20(20세 이하), U-17, U-14 대표팀에 승선해 본인의 이름을 알렸다. 연령별 대표 총 21경기에서 16득점을 올리며 가능성을 뽐낸 황재환이다.

특히 황재환은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U17 대표로 활약 당시 본인이 출전한 거의 모든 경기에서 득점을 올리며 대표팀 무패행진에 기여했다.
 
울산에 우선 지명돼 프로 계약을 체결한 황재환은 임대 이적으로 지난 2020년 1월 독일 FC쾰른에 합류해 쾰른의 U-19 대표팀과 쾰른 2군 팀에서 내공을 쌓았다. 2020-2021시즌에는 총 21경기에 나서 5득점을 올리기도 했다.

2년 6개월의 여정을 마치고 친정으로 돌아오게 된 황재환은 섀도 스트라이커 위치에서 플레이가 가능하고 드리블과 개인 기술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에 울산은 황재환이 팀 득점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황재환은 “부름을 받고 돌아왔다. 내가 성장하고 발전하는 데 도움을 준 울산에 돌아온 만큼 이번엔 내가 울산의 목표를 위해 도움이 되고 싶다. 팀의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신수정 기자 jeonge75@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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