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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런 포 날리며 점수차 벌리는 이정후

기사승인 2022.06.28  20: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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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현경학 기자] 키움 이정후가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 5회말 1사 1,2루에서 홈런을 날리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현경학 기자 ihmbird@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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