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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비가 오는 밤이면' 발매…'애틋+잔잔' 역대급 '雨 시즌 송'

기사승인 2022.06.25  09: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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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임한별이 초여름 이별 감성을 자극한다. 

소속사 플렉스엠에 따르면 임한별은 신곡 '비가 오는 밤이면'을 오늘(25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한다. 

'비가 오는 밤이면'은 비가 내릴 때마다 헤어진 연인과의 추억을 잊지 못하는 마음을 담은 발라드곡이다. 임한별의 애틋한 음색과 잔잔한 선율이 조화를 이루며 역대급 '여름 시즌 송'의 탄생을 알렸다. 

이번 신곡엔 노을, 전상근, 김나영, 거미 등과 작업을 함께한 '히트 작곡가' 빅가이로빈(bigguyrobin)이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임한별은 작사에 직접 참여해 서정적인 가사로 빛나는 감성을 더했다는 귀띔이다. 

특히 임한별은 '비가 오는 밤이면' 발매 이후 부산 서면에서 버스킹을 진행한다. 발매 전부터 홍대, 신촌을 비롯해 대구까지 다양한 장소에서 버스킹에 임했던 임한별. 오늘(25일) 부산 서면 버스킹에서 신곡 '비가 오는 밤이면'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뜨거운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임한별의 신보 '비가 오는 밤이면'은 오늘(25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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