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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시' 이지훈 폴킴 더원, '부캐 버추얼 아바타' 코엑스서 '깜짝 데뷔'

기사승인 2022.01.25  17: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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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부캐전성시대'의 발라드 라인업이 코엑스 대형 전광판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뽐냈다.

지난 20일부터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대형 전광판에 세계 최초 메타버스 아바타쇼 TV CHOSUN '부캐전성시대'의 리태리(이지훈), 폴킴태형(폴킴), 앗따거(더원) 등 '발라드 라인업' 버추얼 아바타가 등장해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고 있다.

영상 속 리태리는 빛나는 비주얼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폴킴태형은 쏟아지는 핑크빛 벚꽃으로 화려함을 더했으며, 앗따거 역시 트레이닝복과 두건 등 익살스런 '부전시' 트레이드마크로 주목을 받았다.

더욱이 새롭게 공개된 발라드 라인업 아바타들의 경우, 기존 아티스트들이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각자 부캐의 개성과 매력을 십분 끌어올리고 있는 중. 또한 아바타들과 함께 버추얼 공간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버추얼 아바타 데뷔 프로젝트는 연예인의 부캐릭터 IP를 메타버스 아바타화해, 가상의 공간에 데뷔시키는 프로젝트. 메타버스 아바타 전문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과 페르소나스페이스에서 진행한다.

갤럭시코퍼레이션과 페르소나스페이스는 마미손, 원슈(원슈타인), 큰오산이(산이) 등 '래퍼 라인업'에 이어 리태리(이지훈), 폴킴태형(폴킴), 앗따거(더원) 등 '발라드 라인업'의 버추얼 아바타까지 등장시키며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버추얼 아바타들의 영상이 코엑스 대형 전광판을 통해 시민들과 만나면서, 이들의 데뷔 프로젝트는 물론 성황리에 방영 중인 '부캐전성시대'에도 더욱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세계 최초 메타버스 아바타쇼 '부캐전성시대'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30분 TV CHOSUN에서 방송한다.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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