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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력이 살아나는 전북, '화공'은 이제 시작이다

기사승인 2021.04.08  13: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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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북 현대)

[데일리스포츠한국 최정서 기자] 전북 현대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전북은 오는 11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유나이티드와 홈경기를 치른다.

포항과의 원정경기에서 3-1로 승리를 거머쥐며 6승 2무, 승점 20점으로 단독 1위에 오른 전북은 이날 최고의 전력으로 9게임 무패행진과 함께 연승행진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올 시즌 지휘봉을 잡은 김상식 감독의 공약이었던 경기당 평균 2골을 넘어 2.1골을 기록하고 있는 전북은 최근 두 경기 연속 3득점을 기록하며 서서히 공격 본능이 살아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경기에도 단연 일류첸코의 발끝에 기대를 모은다.

올 시즌 강력한 득점왕으로 평가받고 있는 일류첸코는 올 시즌 8경기에 출전 7득점으로 득점선두 오르며 시즌초반 팀의 선두행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포항전에서 시즌 첫 골을 기록한 한교원과 바로우, 이승기, 김보경이 일류첸코와 함께 더욱 강한 공격 모습을 보여 줄 것으로 기대한다.
김상식 감독은 “선수들의 경기력이 시즌 초반 보다 조금씩 살아나고 있는 것 같다”며 “이날 경기에서도 많은 골로 전주성을 찾은 팬들에게 기쁨을 선사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는 일류첸코가 직관을 온 팬들이 응원 모습을 찍어 개인 SNS에 올린 팬 10명을 선발해 친필 레플리카를 선물로 주고,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하프타임 때 공기청정기 10대를 추첨을 통해 전달한다.

최정서 기자 adien10@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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