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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컬링, 세계선수권 연승 중단... 중국에 패

기사승인 2021.04.07  1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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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컬링 대표팀 /AP=연합뉴스

[데일리스포츠한국 황혜영 인턴기자] 남자컬링 국가대표팀이 2021 세계남자컬링선수권대회 예선에서 중국에 패했다.

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에서 열린 대회 예선 라운드로빈 8차전에서 중국에 5-8로 졌다.

초반 2-4로 끌려간 대표팀은 5엔드 2득점을 추가해 4-4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6엔드 2점을 내주고 7엔드 득점에 실패하면서 다시 멀어졌다. 8엔드 1점 추가했고 9엔드에 2점을 잃으며 중국에 패했다.

아마추어 선수로 구성돼 태극마크를 달아 화제를 모았던 대표팀은 전날 세계랭킹 2위 캐나다를 꺾으며 상승세를 탔다. 2연승을 달리던 대표팀은 연승 행진을 중단하게 됐다.

예선 2승 6패를 기록 중인 대표팀은 14개 팀 중 공동 9위에 위치했다. 노르웨이가 7승 1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한국을 비롯해 공동 9위 중국·덴마크·독일·일본 역시 반등을 노리고 있다.

한편 14팀 중 6위 안에 들어야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얻을 수 있다.

황혜영 인턴기자 seven1121@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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