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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O. 온택트 비즈니스 플랫폼 서비스 오픈

기사승인 2021.01.20  11: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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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스터커뮤니케이션)

[데일리스포츠한국 최정서 기자] 코로나 시대, 비대면 비즈니스가 필수가 되고 있는 지금, 비대면 비즈니스에 만남과 문화를 결합한 온택트 비즈니스는 전 세계적인 비즈니스 형태 이며 비즈니스 현상이라 할 것이다.

마케팅 전문 대행사 미스터커뮤니케이션은 한국과 베트남에서 성공적 사업을 진행 하고 있으며 특히 베트남 진출 온택트 비즈니스 플랫폼 V.I.C.O. 온택트 비즈니스 플랫폼 의 주관사다. 

V.I.C.O는 Vietnam International Co-Work On-Tact Business의 약자로 말 그대로 베트남 진출을 위한 전 방위적 온택트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미스터커뮤니케이션은 베트남 진출 온택트 비즈니스 플랫폼 V.I.C.O. 온택트 비즈니스 플랫폼의 서비스 오픈을 알렸다.

V.I.C.O. 온택트 비즈니스 플랫폼은 플랫폼 입주와 함께 온라인으로 비코 온라인 플랫폼, 베트남 3대 이커머스 플랫폼, SNS 플랫폼 및 오프라인으로 베트남 대형 오프라인 판매  및 베트남 유수의 대형 도매상 및  유통라인을 연결하는 입체적 온택트 비즈니스 플랫폼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아울러 V.I.C.O. 온택트 비즈니스 플랫폼은 단순 B2C 서비스 제공에서 벗어나 B2B와 O2O 서비스 까지 확장성을 가진 온택트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미스터커뮤니케이션의 유혜전 대표는 “기존 여타 플랫폼이 온라인에만 집중하여 빠른 매출의 성장 및 안정적 매출을 기대하기 어려웠던 반면, V.I.C.O. 온택트 비즈니스 플랫폼은 베트남의 오프라인 플랫폼도 함께 서비스 하고, 아울러 B2C, B2B, O2O를 아우르는 입체적 서비스를 제공 하기에 V.I.C.O 플랫폼에 참여하는 기업과 지자체에 큰 만족을 드리리라 확신합니다” 라고 전했다.

미스터커뮤니케이션은 이번 서비스 오픈과 함께 V.I.C.O. 온택트 비즈니스 플랫폼은 개별기업 진출 시 부담이 될 수 있는 플랫폼 입점 비용을 최소화 하였으며, 10개 이상 기업이 '공유사업'으로 플랫폼 입점 시, 큰 폭의 할인으로 코로나 시대를 이겨 나갈 수 있도록 입점 비용을 책정 하였다고 밝혔다.

아울러 특산품의 해외시장 판로에 애로를 겪고 있는 지자체를 위한 특별 할인과 특별 서비스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코로나 시대, 해외 진출을 위한 전시회에 참여 못하는 기업과 지자체를 위해 상설 전시장 개설 및 연 4회의 온택트 전시회를 개최 할 예정이라 밝혔다. 

미스터커뮤니케이션은 “이번 서비스 오픈과 함께 V.I.C.O. 온택트 비즈니스 플랫폼은 대한민국 우수 기업, 우수 제품 및 지자체 우수 특산품의 베트남 시장 진출에 주춧돌이 될 것이다” 라고 전했다.

최정서 기자 adien10@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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