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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터데이’ 조문근밴드, ‘못찾겠다 꾀꼬리’로 시청자 압도

기사승인 2021.01.16  10: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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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음악 토크쇼‘인생앨범-예스터데이’ 캡처]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조문근밴드가 조항조와 레전드 무대를 만들었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MBN 음악 토크쇼 ‘인생앨범-예스터데이’(이하 ‘예스터데이’)에서는 조문근이 조항조 편에 출연해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펼쳐졌다.

먼저 이날 ‘예스터데이’ 1부 방송에서 조문근은 첫 번째로 ‘도전 조항조’ 퀴즈 맞히기에 성공, ‘만약에’를 열창했다. 

조문근은 댄서들과 함께 등장해 흥겨운 분위기로 첫 무대를 시작했다. 그는 트로트에 록적인 느낌을 가미해 매력을 더했고, 출연자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만약에’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해석해 조항조의 극찬을 받았다.

조문근의 무대가 끝난 후 조항조는 “제가 이 노래 부르면 안 되겠다. 너무 잘한다”고 말했다. 이에 조문근은 “감사하다. 제가 리메이크 한 번”이라고 조심스럽게 물었고 조항조는 “그럼요”라고 리메이크에 적극 찬성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어 조항조는 조문근과 조문근밴드에게 직접 컬래버레이션을 제안,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조항조와 조문근밴드는 조용필의 ‘못찾겠다 꾀꼬리’로 호흡을 맞췄다. 

조항조와 조문근밴드가 무대에 오르고 전주가 흘러나오자 출연자들을 전원 자리에서 기립했다. 조문근과 조항조는 허스키한 보이스에 완벽한 화음을 쌓아올리며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펼쳤다. 여기에 밴드의 완벽한 연주까지 더해져 시너지를 더했다. 특히 조항조와 조문근은 현장을 뛰어다니며 폭발적인 무대 매너를 선사했다. 마치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무대에 시청자들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예스터데이’는 레전드 주인공을 초대해, 그 사람의 인생을 음악으로 구성하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이다.

한편 조문근 밴드는 지난해 11월 디지털 싱글 ‘너를 기다려’를 발표했다. 조문근은 지난 11일 트로트 싱글 ‘원샷’을 발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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