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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데뷔전 맹활약' KT, 5연승 질주...LG·삼성도 승리

기사승인 2020.12.05  21: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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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L)

[데일리스포츠한국 최정서 기자] 박지원이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부산 KT는 5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2라운드 경기에서 86-77로 승리했다. KT는 5연승을 달렸다.

팽팽하던 경기는 4쿼터에 승부가 갈렸다. KT는 허훈과 브랜든 브라운의 활약으로 점수차를 벌렸다. 이어 박지원이 연속 득점을 올렸다. 

KT는 허훈이 22득점 7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지난 11월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KT 유니폼을 입은 박지원은 18분 7초를 뛰며 8득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박지원은 4쿼터 승부처에서도 안정적인 플레이로 서동철 감독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같은 시간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창원 LG와 원주 DB의 경기에선 LG가 김시래의 결승 자유투에 힘입어 91-90으로 승리했다. LG는 홈 5연승을 달렸다.

서울 삼성은 선두 전주 KCC와의 경기에서 83-79로 승리하며 공동 7위를 유지했다. 

최정서 기자 adien10@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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