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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러셀·GS칼텍스 러츠, V리그 2라운드 MVP 선정

기사승인 2020.12.05  15: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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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카일 러셀.(사진=KOVO)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상민 기자] 한국전력 카일 러셀과 GS칼텍스 메레타 러츠가 V리그 2라운드 MVP로 뽑혔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도드람 2020-2021 V리그 1라운드 MVP로 러셀과 러츠가 선정됐다고전했다.

러셀은 기자단 투표 31표 중 총 11표(러셀 11표, 신영석 8표, 정지석 6표, 케이타 6표)를 획득했다. 2라운드 동안 득점 2위, 서브 1위를 달성하며 팀이 2라운드에서 5승 1패를 하는데 앞장서며 중위권으로 올라서는데 힘을 보탰다. 한국전력은 개막 후 7연패에 빠졌지만 트레이드로 반등에 성공했고 러셀이 살아나며 상위권을 바짝 추격했다.

러츠는 기자단 투표 31표 중 총 22표(러츠 22표 김연경 9표)를 얻었다. 러츠는 2라운드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올렸다. 득점, 공격 종합에서 1위를 기록했다. GS칼텍스는 흥국생명의 대항마답게 리그 2위에 위치해 있다. 러츠는 지난해 2라운드에 이어 올 시즌에도 2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GS칼텍스 메레타 러츠.(사진=KOVO)

이상민 기자 imfactor@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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