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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2020-2021 시즌 선수단 연봉 공개

기사승인 2020.11.27  19: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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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OVO)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상민 기자] 한국전력 빅스톰 배구단이 이번 시즌 선수단 전원의 연봉 및 옵션을 공개했다.

한국전력은 최근 두 차례 트레이드를 통해 선수를 보강했다. 외국인 선수를 제외한 국내 선수는 총 18명(정원외선수 1명 포함)이며, 연봉 총액은 26억 8600만원(옵션 1억 5000만원 별도)을 소진했다고 밝혔다.

팀내 최고 연봉 선수는 현대캐피탈에서 트레이드를 통해 이적한 신영석(6억원)이며, 주장 박철우는 5억 50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한국전력은 “연봉계약의 투명화를 선도하려는 구단의 강한 의지와, 팬들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선수단 연봉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며 “한국 배구의 발전과 선수들의 대우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자 배구단은 올 시즌부터 연봉을 공개하고 있으며, 남자 구단은 2022-2023시즌부터 모두 공개 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한국전력은 "준비된 구단부터 공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했다"며 공개 이유를 밝혔다.

이상민 기자 imfactor@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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