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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KT, 이그부누 대신 브랜든 브라운 영입

기사승인 2020.10.29  22: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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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L)

[데일리스포츠한국 최정서 기자] KT가 승부수를 던졌다. 부상 중인 이그부누 대신 브라운을 영입했다.

부산 KT는 29일 존 이그부누 대신 브랜든 브라운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그부누는 올 시즌 4경기에 출전해 평균 10.0득점 5.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지난 16일 전주 KCC전에서 무릎 부상을 당한 이후 재활에 매진하고 있다.

브라운은 이미 한국에 들어와 2주 간 자가 격리를 하고 있다. 자가 격리가 11월 5일에 끝나기 때문에 이그부누는 11월 8일 서울 SK전까지 뛸 예정이다.

최근 이그부누는 재활 경과가 좋은 상황 빠르면 31일 울산 현대모비스전부터 경기에 나설 수 있을 전망이다.

브라운은 최근 4시즌 연속 KBL 무대를 밟게 됐다. 지난 시즌에는 안양 KGC인삼공사에서 평균 18.4득점 8.9리바운드를 기록 했다. 

최근에는 카타르 리그 컵대회에서 소속팀을 우승시키고 MVP를 수상하며 변함없는 실력을 자랑했다. 

최정서 기자 adien10@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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