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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경찰서, 외사 치안 활동 피드백을 위한 인플루언서 간담회 개최

기사승인 2020.10.29  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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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외사 치안 활동의 효과성을 검토, 民·官·警 간 실질적 소통의 자리로 큰 호응

논산경찰서(서장 민윤기)는 올 한해 외사 치안서비스의 적절성 및 효과성을 검토·분석 후, 이에 대한 보완·개선사항을 2021년 외사 치안서비스 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외사 치안 활동 피드백을 위한 인플루언서 간담회를 지난 28일 개최했다.

[데일리스포츠한국 이기운 기자] 논산경찰서(서장 민윤기)에서는 올 한해 외사 치안서비스의 적절성 및 효과성을 검토·분석 후, 이에 대한 보완·개선사항을 2021년 외사 치안서비스 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외사 치안 활동 피드백을 위한 인플루언서 간담회를 지난 28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논산서 외사자문협력위원, 논산시청, 대전출입국사무소, 건양대학교, 하모니외국인치안봉사단 및 몽골·태국 통역인 등 논산시 인플루언서들 16명이 참여했다.

코로나19 PANDEMIC 상황을 경험하면서 감염병 발생 시 기관 간 협업의 중요성과 지역사회의 영향력 있는 인사들의 커뮤니티 내에서 역할의 중요성에 대한 현실을 공유고 소통하는 자리가 되기도 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외국인 관련 각계각층의 인사가 모여 체류 외국인이 지역사회에 안전하게 정착하고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의견을 가감 없이 나누며, 상호 정보도 교환하는 등 서로 소통·발전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였다’고 하면서 이러한 자리가 정기적으로 지속되길 바란다고 한목소리로 말했다.

한편, 논산경찰서 민윤기 서장은 ‘기관 간 긴밀한 협업과 인풀루언서들의 역할이야 말로 불안정하고 불확실한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의 마스터 키(master key)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외사경찰의 정보활동을 바탕으로 외국인·관계기관 간 가교역할에 앞장서 체류 외국인의 범죄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기운 기자 lgu9878@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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