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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대전하나시티즌 선수 1명 코로나19 확진

기사승인 2020.10.28  11: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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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상민 기자] K리그2 대전하나시티즌 선수 1명이 2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20대 남성 442번 확진자는 대전하나시티즌 선수로 밝혀졌다. 이 선수는 경기 하남 67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돼 검사를 받았다. 방역 당국은 대전 442번 확진자와 접촉한 같은 구단 선수와 코치진, 임직원 등을 선별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프로축구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며 한국프로축구연맹과 구단은 비상이 걸렸다. 경기 변경이 불가피해졌다. 대전은 오는 31일과 내달 7일 FC 안양과 경남FC와 경기를 앞두고 있다. 정규리그 순위에 따라 플레이오프에 나설 가능성도 있다. 연맹은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대전의 추후 경기 일정을 논의할 계획이다. 선수단 내 접촉자 규모를 우선 파악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국내 프로스포츠에서 코로나19 확진 선수가 발생한 건 프로야구에 이어 두 번째다. 지난 8월 31일 한화 이글스 소속 선수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다행히 재활‧육성군 소속이어서 1군에는 큰 영향은 없었다. 그래도 LG 트윈스 2군과 접촉한 사례가 있어 전수 조사를 하고 퓨처스리그 일부 경기를 취소했다.

이상민 기자 imfactor@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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