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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스쿼카 선정, 역대 프리미어리그 상징적인 주장은 누구?

기사승인 2020.10.24  1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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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쿼카 SNS)

[데일리스포츠한국 최정서 기자 강동훈 대학생기자] 매 시즌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는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상징이 됐던 주장은 누굴까.

축구 통계 매체 '스쿼카'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보여준 활약상과 팬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역대 프리미어리그 상징적인 주장을 선정했다.

가장 많은 지지를 얻으며 1위에 선정된 선수는 로이 킨(49)이다. 킨은 1993년 맨유 입단 이후 1997년부터 2005년까지 주장직을 수행하며 팀을 위해 모든 걸 다 쏟아부었다. 이 시기에 킨은 뛰어난 리더십을 앞세워 맨유의 트레블을 이끌었다.

2위는 첼시 최고의 레전드 존 테리(39)다. 테리는 프리미어리그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수비수이자 첼시의 영원한 캡틴이다. 2003년 당시 23세 나이에 주장으로 임명된 이후 14년 동안 첼시가 신흥강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팀을 지탱했다.

아스날 최고의 원클럽맨이자 주장, 토니 애덤스(54)가 3위에 올랐다. 애덤스는 아스날과 잉글랜드 역사상 최고의 센터백을 꼽을 때 항상 언급된다. 특히 아르센 벵거 감독의 애제자로서 2000년대 초반 아스날의 전성기를 이끄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이 밖에 '안필드의 심장' 스티븐 제라드(40), '뉴캐슬의 로맨티시스트‘ 앨런 시어러(50), '맨시티 레전드' 뱅상 콩파니(34)가 순위에 올랐다.

◆ 역대 프리미어리그 상징적인 주장 10인

1위 로이 킨 (49, 前 맨유)

2위 존 테리 (39, 前 첼시)

3위 토니 애덤스 (54, 前 아스날)

4위 스티븐 제라드 (40, 前 리버풀)

5위 스티브 브루스 (59, 前 맨유)

6위 파트리크 비에라 (44, 前 아스날)

7위 앨런 시어러 (50, 前 뉴캐슬)

8위 뱅상 콩파니 (34, 前 맨시티)

9위 네마냐 비디치 (39, 前 맨유)

10위 게리 네빌 (45, 前 맨유)

최정서 강동훈 기자 adien10@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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