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ND만 보임 : 특정 기자 기사면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청춘기록’ 첩첩산중 속 박보검의 대체불가 내면 연기

기사승인 2020.10.20  11:27:34

공유
default_news_ad2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청춘기록’의 박보검이 첩첩산중(疊疊山中)의 상황 속에서 대체불가한 감정과 내면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청춘기록’ 13회에서는 일과 사랑 모두 위기에 빠진 박보검(사혜준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친구이자 동료인 이성경(진서우 역)과 열애설에 휩싸이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가 하면, 유명을 달리한 이승준(찰리정 역)과의 루머가 또 한 번 불거지며 구설수에 오르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높였다.

극중 박보검은 끊임없이 벌어지는 위기 상황들 속에서 소신을 지키려고 하지만 순간순간 힘들어하는 사혜준의 복잡한 감정선을 세밀하게 그려내며 흡인력을 선사했다.

박보검의 위기 상황은 연인 박소담(안정하 역)과의 관계에서도 찾아왔다. 바쁜 상황 속에서도 사랑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현실의 여러 가지 벽에 부딪치고 있는 것.
박보검은 박소담과의 대화중, 그녀가 은연중에 헤어짐을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며 힘든 모습을 드러냈고, 박소담의 “지금 행복해?”라는 질문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못한 채 흔들리는 눈빛으로 대신했다.

박보검은 극중 일과 사랑 모두 위기에 처하게 된 사혜준의 복잡한 심경을 빈틈없는 연기로 풀어내며 몰입도를 더했다. 첩첩산중 속의 상황에서 대체불가한 감정과 내면 연기를 선보이며 더욱 빛난다는 평이다. 

<사진제공 -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은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최신기사

default_side_ad2
ad37
ad43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