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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승후보' SK·KGC, 2연승...DB·현대모비스는 2연패

기사승인 2020.10.18  21: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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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L)

[데일리스포츠한국 최정서 기자] SK가 DB를 꺾고 2연승을 달렸다. KGC도 현대모비스를 잡았다.

서울 SK는 18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원주 DB와의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1라운드 경기에서 82-78로 승리했다.

SK는 자밀 워니가 15점 11리바운드로 맹활약했다. 배병준은 12점 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DB는 저스틴 녹스가 19점 12리바운드로 분전했다. 배강률은 14점 8리바운드를 올렸다. 하지만 김종규와 윤호영 등 주축 선수들의 부상 공백을 메우지 못했다.

SK는 1쿼터에 10점에 그쳤다. 하지만 2쿼터부터 워니와 배병준이 공격에 가담하면서 역전에 성공했다. DB도 끈질기게 추격을 했다. 그러나 SK는 4쿼터 안영준과 양우섭까지 득점에 가세하면서 승리에 성공했다.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안양 KGC인삼공사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경기에선 KGC가 85-78로 승리했다. KGC는 2연승을 달렷고 현대모비스는 2연패를 당했다.

KGC는 오세근이 18점 7리바운드로 맹활약했고 라타비우스 윌리엄스와 얼 클락은 각각 15점씩 올렸다. KGC는 5명이 두 자리 득점을 올렸다.

현대모비스는 숀 롱이 24점 15리바운드로 분전했으나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최정서 기자 adien10@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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