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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저녁 맛집' 칼칼한 가마솥 육개장 칼국수, 묵은지 만두전골

기사승인 2020.10.15  13: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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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MBC '생방송 오늘저녁 맛집' 2020년 10월 15일 목요일 1417회 방송 안내가 공개됐다.

10월 15일 목요일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생방송 오늘저녁 맛집'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된 이날 방송은 다양한 정보, 생활의 지혜, 의식주, 대중문화, 사회 이슈의 현장을 생동감 있게 구성 시청자들에게 제공된다.

'생방송 오늘저녁'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6시 15분에 MBC에서 방송된다.

다음은 '생방송 오늘저녁 맛집' 1418회 방송 안내이다.

1418회
1. 미스터리 묵은지 만두전골
2. 가마솥 육개장 칼국수
3. 85세 날다람쥐 할머니
4. 숨 쉬는 통나무집 vs 엄마가 지은 힐링 하우스
5. 소리 없는 근육 도둑을 잡아라!
1.[매출의 신(神)] 미스터리 묵은지 만두전골

매출의 신(神)을 찾아간 곳은 경기도 양주시!! 인적 드문 곳에 위치했지만 찾아오는 손님들로 연일 만석인 이 집의 메뉴는 바로 2년 푹 삭힌 묵은지로 만든 묵은지 만두전골이란다. 어찌보면 소박한 메뉴지만 연매출 5억을 기록하며 대박길을 걷는 비법은 바로 스페셜한 묵은지 만두 비주얼에 있었으니! 만두피 없는 만두 본 적 있수? 묵은지를 한 장 크게 펼쳐서 그 안에 고기를 듬뿍 넣은 만두소가 입장해 돌돌돌 말아주면 이게 바로 묵은지가 만두피 역할을 대신하는 묵은지 만두란다. 만두피 없는 묵은지 만두는 일단 한번 쪄주고 전골냄비에서 묵은지와 합방해주는데! 묵은지 만두에 묵은지를 또 더해주니 감칠맛은 보너스! 오랜 장마 때문에 김치값이 금치가 되었을 정도로 비싼 배춧값에도 일 년에 15,000포기는 김장을 해서 김치 저장고에 저장을 해둔다는데! 매출의 신이 만드는 미스터리한 묵은지 만두전골을 맛보고 싶다면 경기도 양주시로 떠나보자!


2.[분식왕] 가마솥 육개장 칼국수

소박하기에 매력 있고 옛 추억을 떠올리는 맛이 있기에 진한 감동이 있는 전국팔도 분식王! 분식왕을 찾아간 곳은 서울시 동작구! 이곳에 가면 너도나도 면치기 풍경이 펼쳐진다는데~ 면치기 즉시 땀 뻘뻘 흘리게 만드는 수상한 메뉴의 정체는 바로!! 새빨간 국물로 얼큰함 자랑하는 육개장 칼국수란다. 경북 봉화마을 출신인 주인장이 어릴 때 운동회를 하면 학교 운동장에 가마솥을 걸어두고 잔치를 벌였을 때를 추억하며 만들게 되었다는 육개장 칼국수! 면발에 멸치육수를 넣어 감칠맛을 더해주고 직접 뽑아서 탱글함을 플러스! 여기에 사태와 양지를 삶아 손으로 일일이 찢어낸 뒤에 마른 고추를 넣고 볶아낸 매운맛 뿜뿜 양념장과 합방해주는데! 그래야만 칼칼한 육개장 칼국수가 완성된단다. 여기에 면 따로 육수를 따로 줘서 기호에 따라서 먹을 수 있다는데! 조리 기능장인 주인장이 만드는 화끈한 맛! 가마솥 육개장 칼국수를 맛보고 싶다면 동작구로 떠나보자!


3.[이 맛에 산다] 85세 날다람쥐 할머니

전국 잣 생산량의 45%를 자랑하는 경기도 가평. 길이 10m에서 높게는 20~30m에 달하는 잣나무가 무성한 가평 산자락에 가면 소문난 천하장사가 있단다. 마을 주민들 사이에서는 모르는 이가 없다는 괴력의 소유자를 찾아 울창한 잣나무 사이를 헤매는데. 높은 나무 위에 맨손과 버선 바람으로 나무를 오르는 자그마한 체구의 사람이 눈에 띈다. 바로 올해 나이 85세 임명란 할머니! 건장한 성인 남성도 쉬이 오르기 힘든 잣나무를 재빠르게 오른다. 85세 노인이 어떻게 날다람쥐처럼 나무를 오르내리는 걸까? 가평 토박이인 할머니는 잣을 수확하던 집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잣나무를 오르내렸다. 놀라운 점은 나무에 오를 때 손수 만든 버선만 있으면 된다는 것. 직접 딴 잣은 반찬으로도, 간식으로도 틈틈이 먹는다.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혈관을 깨끗이 해준다는 잣이 바로 할머니의 건강 비법이라고. 잣에 가장 좋아하는 고기반찬 하나면 머슴밥 한 공기 뚝딱 해치운단다. 여기에 매일 거르지 않는 아령 운동까지, 체력 단련을 소홀히 하지 않은 결과 80대라곤 믿기지 않는 지금의 건강을 과시하게 되었단다. 잣 하나로 손자까지 키워낸 할머니에게 잣나무는 늘 고마운 존재. 그저 지금처럼만 건강하게 지내는 게 소원이라는 임명란 할머니를 <이 맛에 산다>에서 만나 본다.


4.[저 푸른 초원 위에] 숨 쉬는 통나무집 vs 엄마가 지은 힐링 하우스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임과 한평생 살고 싶다”는 개그우먼 김세아! 오늘 그녀에게 전원주택을 부탁한 의뢰인은 떠오르는 트로트 스타 ‘뿐이고’의 박구윤! 부쩍 활동이 늘어난 그를 위해 서울과 접근성이 좋은 집을 찾는 것이 오늘의 미션! 파주에서 만날 첫 번째 집은 북미 감성 물씬 넘치는 통나무집! 건축주가 아픈 여동생을 위해 특별히 지은 집으로 모두 친환경 소재를 사용했다. 고급스러운 샹들리에, 원목 몰딩 등 최근 불고 있는 레트로 유행에 걸맞은 클래식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또한 방 곳곳에 보통 집보다 훨씬 넉넉한 규모로 붙박이장을 설치해 놓아 수납 걱정할 일도 없다고. 거기다 집 근처 도보로 갈 수 있는 거리에 홍대입구역까지 30분이면 도착하는 직행하는 광역버스 정류장까지 있어 서울과의 접근성도 훌륭하다.
두 번째로 소개할 집은 파주의 삼릉 숲 가까이에 있는 세련된 철골 주택! 전업주부 생활 30년 차인 집주인의 아내가 집안 인테리어를 진두지휘해 곳곳에 주부들이 좋아할 만 한 포인트가 넘쳐난다. 전원주택임에도 불구하고 상하수도가 들어오는 것은 물론, 도시가스도 인입 예정이라 불편함을 크게 줄인 것도 장점! 특히 2020년 11월 개통되는 금촌IC 와 불과 5분밖에 걸리지 않는 곳에 있어, 차로 30분이면 회사, 방송국 등이 많은 상암동에 도착한다. 개그우먼 김세아와 함께 최근 교통이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는 경기도 파주의 알짜 매물을 탐방해보자.


5.[건강 느낌표] 소리 없는 근육 도둑을 잡아라!

젊음의 상징이라 말하는 근육!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무너지는 근육은 어떻게 사수해야 할까? 인천 강화도에서 남편과 전원생활을 즐기고 있는 국민 배우! “실례합니다아~”의 주인공 김애경씨!!! 70대의 나이에도 건강미를 뽐내는 그녀의 근육 건강 비결은 무엇일까? 전원생활을 하며 남편과 함께 텃밭을 가꾸며 운동이 생활화되어 있는가 하면, 그녀만의 밥상 위에는 제철에 나는 음식들로만 차려지고 있었는데! 특히 다섯 가지의 맛이 느껴진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오미자를 빼놓을 수 없었으니! 오미자의 씨앗에 주로 함유되어 있어 근육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쉬잔드린 성분이 바로 근력을 챙길 수 있는 비법!!! 단백질 섭취로만 부족한 근육을 오미자 추출물로 플러스하고 팔팔한 인생을 살고 있는 김애경씨의 근력 건강법을 <건강 느낌표>에서 소개한다.

사진=생방송오늘저녁맛집


#생방송오늘저녁맛집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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