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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순순희, 신곡 '불공평' 관련 다양한 콘셉트 라이브로 '시선 강탈'

기사승인 2020.08.13  17: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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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순순희'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발라드 그룹 순순희 (멤버 김기태, 미러볼, 윤지환)가 신곡 '불공평' 발매 이후 특별한 행보를 보여 화제다.

순순희가 싱글 '불공평'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콘셉트가 돋보이는 불공평 커버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속에는 '미용실 라이브', '삼색버전 라이브', '흑백 RED 포인트 라이브', '빈티지 버전 라이브' 등 발라드 그룹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 시선을 강탈한다.

영상 속에는 애절한 멜로디와 진지한 멤버들의 표정이 리스너들의 감정이입을 돕고 있다. 

신곡 ‘불공평’은 이별한 상대를 그리워하지만 한편으론 원망하는 이중적이고 복잡한 심정을 담아낸 감성 발라드곡이다.

순순희는 '광안대교', '서면역에서', '불공평'에 이르기까지 부산에서 생활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밖에 없는 가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부산을 대표하는 발라드 그룹이다.

한편 순순희는 지난달 26일 신곡 '불공평'을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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