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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내 인생' 이정길, 유전자 검사 확인 후 "유언 다시 쓰겠다"

기사승인 2020.08.12  17: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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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찬란한 내 인생' 방송 캡처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이정길이 유언장을 다시 쓰겠다고 했다.

11일(화)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 32회에서는 박복희(심이영)와의 유전자 검사를 의뢰하는 고충(이정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충 회장(이정길)은 병원에 박복희가 먹던 컵으로 친자 검사를 몰래 의뢰했다. 하지만 의사는 고상아(진예솔)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고상아는 "일단 검사를 진행해보라"고 지시했다.

검사결과가 나왔다는 김과장의 말에 고충은 장시경(최성재)을 병원으로 보냈다. 고 회장이 받은 친자 확인서에는 박복희가 친자가 아니라고 적혀있었다. 

하지만 고상아는 두 사람의 친자관계가 성립됨을 확인했다. 고상아는 유전자 검사 결과를 보고받고 “그렇담 박복희랑 한게 맞네. 친딸이라는걸 눈치챌만한 뭔가가 있었어? 노인네 촉도 좋아. 진작 치워버리길 잘 했어”라고 혼잣말을 했다.

고충은 변호사에게 전화해 "유언장을 다시 써야겠다"고 말했다.

한편 '찬란한 내 인생'은 매주 월~금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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