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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쇼' 김민형 아나운서, "남자친구 주식만 1조 7천억"

기사승인 2020.08.10  12: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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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김민형과 교제 중인 호반건설 김대헌 대표의 자산이 언급됐다.

3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SBS 김민형 아나운서와 김대헌 호반건설 대표의 열애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현재 두 사람은 좋은 감정으로 신중히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한 연예부 기자는 김대헌 부사장에 대해 "2011년 입사해 2017년 전무, 2018년 부사장으로 초고속 승진했다"고 말했다.

이어 "2003년 16세의 나이로 5억 원의 자본으로 설립한 분양대행업체를 2007년 총 매출액 170억 원으로 상승시켰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업체의 시가 총액은 2008년 기준 20억원 이라고.

이뿐 아니다 한 기자는 "김대헌 부사장의 자산은 지난해 9월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 기준 보유 주식 가치가 약 1조 7,378억 원"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민형 아나운서와 김대헌 대표는 최근 여러 매체를 통해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다만 일부에서 불거진 결혼설과 관련해서는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쇼'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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