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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흑백도 뚫는 청순美...'단발도 완벽'

기사승인 2020.08.08  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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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초희 SNS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배우 이초희 SNS 미모가 관심을 끈다.

그녀는 최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흑백 필터를 적용한 채 시선을 다른 곳에 두고 야외에서 사진을 촬영하는 이초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단발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명품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초희의 나이는 1989년생으로 올해 32세다.

한편, 그녀는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안아름, 연출 이재상,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에 막내 딸 송다희 역으로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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