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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귀신의 집 정체는 KCM "나는 순두부 같은 남자다"

기사승인 2020.08.06  11: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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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복면가왕' 귀신의 집 정체는 KCM이였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귀신의 집의 정체가 공개됐다.

이날 가왕전에서 아쉽게 패한 귀신의 집은 결국 가면을 벗었다. 관객을 놀라게 한 그의 정체는 KCM이었다.

KCM은 “목소리가 잘생긴 가수 KCM”이라며 인사했다. 이어 “열심히 해서 가왕 자리를 노려볼까 했다. 가왕의 무대를 보고 너무 감동했다”라고 아쉬운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저도 나이를 계속 먹고 음악을 하면서 정말 저런 깊이를 가질 수 있는 가수로서 성장해 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가왕님 노래를 듣고 되게 차분해졌다"고 전했다.

깨고 싶은 편견에 대해 KCM은 “제가 덩치도 크고 외모도 남성적인 스타일이지 않나. 싸움 잘 못하고 굉장히 수다스럽다. 가끔 돌아다니면 저인 줄 알아보고 다가오고 싶으신 분들이 계신다. 저는 굉장히 순두부 같은 남자”라면서 “푹푹 들어간다”라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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