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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발굴' 박신자컵, 16일 청주서 개막

기사승인 2020.08.05  16: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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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WKBL)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상민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청주체육관에서 ‘2020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를 개최한다.

유망주 발굴과 국내 농구 교류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5년 첫 개최된 박신자컵 서머리그는 지난해까지 총 5차례 대회가 진행됐으며, 청주에서 박신자컵이 열리는 것은 올해가 최초다. 다만,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박신자컵 서머리그 3연패 도전에 나서는 하나원큐를 비롯한 WKBL 6개 구단과 실업팀인 대구시청, 대학 선발 등 총 8개 팀이 참가한다. 각 팀은 A, B조로 나뉘어 조별 예선을 치른 뒤 4강전과 결승전을 벌인다.

유망주들의 출전 시간을 보장하기 위해 WKBL 구단에 한해 팀별로 만 30세 이상 선수 3명을 제외하기로 했다. 만 30세 이상 선수가 3명 미만인 구단의 경우 구단에서 지정한 선수를 제외한다.

WKBL은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를 맞이해 팬들의 메시지를 현장에서 표출하는 ‘그 메시지를 틀어줘’ 이벤트를 진행한다. 11일까지 열리는 이번 이벤트는 WKBL 공식 SNS에 업로드된 게시물에 여자농구와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메시지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대회 전경기는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되며 16일 개막전(우리은행-BNK 썸)과 21일 결승전은 KBS N 스포츠를 통해서도 생중계될 예정이다. 대회 일정 및 이벤트 관련 내용은 WKBL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민 기자 imfactor@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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