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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5타점' LG, KIA에 15-5 대승...4위 유지

기사승인 2020.08.04  23: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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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상민 기자] LG 트윈스가 타선의 힘으로 4위를 지켰다.

LG는 4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와 경기에서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하는 등 15-5로 승리했다. 4번 타자 김현수가 맹활약했다. 홈런 2개 포함 5타점을 기록했다. LG는 41승 1무 32패로 5위 KIA와 승차를 2게임으로 벌리며 한숨을 돌렸다. 반면 KIA는 3연패에 빠졌다.

선취점은 KIA의 몫이었다. 1회 2사 1,3루에서 나지완의 2루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그러나 LG는 2회 김현수의 솔로포와 계속된 2사 1,2루에서 정주현이 적시타로 역전에 성공했다. KIA는 3회 상대 실책 속에 1사 2,3루의 기회를 잡아 후속 땅볼과 나주환의 적시타로 다시 3-2로 재역전했다.

끌려가던 LG는 5회부터 반격에 나섰다. 정주현의 안타와 사사구 2개로 2사 만루의 기회를 잡았다. 이어 타석에 들어선 김현수가 이민우를 상대로 만루홈런을 쏘아 올려 6-3으로 재역전했다.

LG의 공격은 계속됐다. 7회 채은성이 투런 홈런을 터뜨려 8-3으로 달아났다. 8회에도 타자일순하며 6점을 뽑아냈다. KIA는 7회 프레스턴 터커가 투런포로 응수했지만 경기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다.

이상민 기자 imfactor@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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