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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펀치, '블루 펀치' 하이라이트 메들리로 전한 '여름의 색'

기사승인 2020.08.02  11: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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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컴백을 이틀 앞둔 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가 'BLUE PUNCH'의 마지막 힌트를 팬들에게 전했다.

로켓펀치는 2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 3집 'BLUE PUNCH'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오픈했다. 이로써 로켓펀치는 개인 이미지부터 하이라이트 메들리까지 모든 티저 콘텐츠를 공개했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메들리에서 로켓펀치는 타이틀곡 'JUICY'를 포함해 총 여섯 개 트랙 정보와 음원 일부를 게재했다. 여기에 로켓펀치는 'BLUE PUNCH'와 어울리는 파란색 배경, 비눗방울과 함께 다채로운 포즈로 팬들의 설렘을 자극했고, 본인만의 스타일로 직접 그려 넣은 곡 제목으로 'BLUE PUNCH'를 완성시켰다.

타이틀곡 'JUICY'는 팬들의 눈과 귀를 단번에 사로잡았다. 'JUICY'는 로켓펀치만이 보여줄 수 있는 과즙미 넘치는 상큼함과 청량한 매력을 극대화 시켜준 곡으로, 중독성 강한 훅과 장난기 가득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특히 로켓펀치 데뷔 미니앨범 'PINK PUNCH'의 타이틀곡 '빔밤붐(BIM BAM BUM)'의 작사와 작곡, 편곡을 맡은 작곡가 이기, 용배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춰 더욱더 기대감이 높다.

또한 로켓펀치는 타이틀곡 'JUICY' 외에도 다양한 색을 가진 수록곡 음원을 짧게 공개해 오는 4일 로켓펀치 미니 3집 'BLUE PUNCH'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BLUE PUNCH'는 첫 번째 미니앨범 'PINK PUNCH', 두 번째 미니앨범 'RED PUNCH' 이후 발매하는 세 번째 미니앨범이다. 로켓펀치는 'BLUE PUNCH'를 통해 밝은 에너지,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실력으로 무더운 여름 시원한 한 방을 날릴 만만의 준비를 끝냈다.

한편, 로켓펀치는 오는 4일 오후 6시 미니 3집 'BLUE PUNCH'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에 돌입한다.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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