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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쇼 진품명품' 미스터T 황윤성&김경민, 김애경x최은주 등장...우승 누구일까

기사승인 2020.08.01  09: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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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1 'TV쇼 진품명품' 방송캡처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최은주가 나이 42세에 '진품명품' 우승을 두고, '미스터T' 황윤성ㆍ김경민과 경쟁했다.

26일 방송된 KBS1 'TV쇼 진품명품'에서는 배우 최은주가 14년 만에 출연해 '쇼 감정단'으로 고미술품들을 탐구했다.

언제 들어도 기분 좋은 목소리의 소유자 탤런트 김애경과 청순가련 연기자에서 근육 빵빵 머슬퀸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최은주, 대한민국 트로트 열풍의 중심인 트롯둥이 미스터T의 황윤성&김경민이 경쟁을 벌였다.

강승화 아나운서는 "반가운 얼굴이다. 청순가련의 이미지에서 강인한 이미지가 돼 돌아왔다. 최근에는 피트니스 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라며 김승혜를 소개했다. 최은주는 "14년 만의 '진품명품' 출연이다. 장원은 자신이 없다. 운동하는 게 더 쉬울 것 같다"라며 "김애경 선생님의 말처럼 소풍 온 느낌으로 즐기다가 가겠다"라고 밝혔다.

1995년 첫 방송 된 ‘TV쇼 진품명품’은 세월 속에 묻혀있던 진품, 명품을 발굴하고 전문 감정위원의 예리한 시선으로 우리 고미술품의 진가를 확인하는 KBS 1TV 교양 프로그램이다. 

방송에는 일제 강제징용 피해 사실을 4음절 가사형식의 글로 작성한 ‘북해도 고락가 가사집’과 국화꽃과 모란이 그려진 ‘분청 조화 모란문 항아리’, 집안의 운수를 지키고 악귀를 쫓아주는 수호신 ‘업과 귀면’이 등장했다.

한편 'TV쇼 진품명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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