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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예인' 김소리, '썸하트' 출연 후 관심은 잠깐…왜?

기사승인 2020.07.31  10: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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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웹드라마 '반예인'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웹드라마 '반예인'에서 김소리가 방송을 통해 유명해졌지만, 여전히 카페 아르바이트를 할 수밖에 없는 '반예인'의 삶을 그렸다.  

지난 30일 오후 유튜브와 네이버TV '반예인'(연출 문희진) 채널에서 웹드라마 '반예인' 8화가 공개됐다. '반예인' 8화에선 '썸하트' 출연 전처럼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이소리(김소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소리는 "요즘 난감한 게 주변에서 사람들이 내가 잘 된 줄 알지만 현실을 그렇지 않다. 아니라고 얘기하기에도 조금 애매한 정도"라면서 "'썸하트' 이후 이번엔 내심 나도 기대를 했지만 화제된 건 정말 잠깐이었다. 전처럼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오디션을 보는 방법 밖에 없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소리를 보러 소리의 팬 솔희와 희정이 찾아왔다. 두 사람은 소리가 아이돌로 처음 데뷔했을 때부터 소리를 좋아했던 학생들이었다. 솔희와 희정은 '썸하트'로 유명해졌지만, 방송에 좀처럼 출연하지 않는 소리를 걱정했다. 또 소리를 위해 쓴 팬레터와 폰케이스를 선물했다.

팬들이 떠난 뒤 소리는 "얼마 전 임수연(최혜진 분)을 보고 내 현실을 마주했었는데,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팬들을 만나니 에너지를 얻고 정말 좋았다"라며 "이렇게 힘들 때도 나를 기다려주고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어 힘을 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위기는 다른 곳에 있었다. 아르바이트를 끝난 뒤 유우진(우진 분)을 만난 소리는 팬들을 만났던 것을 자랑했지만, 우진은 "이제 아르바이트 그만 둬야 하는 것 아니냐"라고 했다. 이어 "난 바로 잘 되고 있는데, 넌 그냥 SNS에서 체감하는 정도 아니냐"라며 "생활비 걱정하며 아르바이트할 시간에 자기 개발할 시간을 확보하거나 널 더 밀어줄 회사를 찾아라"라고 충고했다. 우진은 걱정된 마음에 소리에게 한 말이었으나, 소리는 자신을 몰라주는 우진의 말에 크게 상처를 받았다. 

이에 '연예'도, '연애'에도 난항을 겪고 있는 소리가 자신 앞에 놓인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반예인'은 매주 화, 목 오후 7시 30분 유튜브, 네이버TV '반예인' 채널에서 공개된다.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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