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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러츠, 28일 입국 후 2주간 자가격리 돌입

기사승인 2020.07.30  1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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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S칼텍스)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상민 기자] GS칼텍스의 외국인 선수 메레츠 러츠(26)가 입국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재계약에 성공한 러츠는 28일 입국 후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다. 2주간 자가격리를 거친 후 팀에 합류해 훈련을 할 예정이다.

러츠는 청평선수단체육관이 아닌 인근지역에 별도로 마련된 장소에서 지낼 예정이다. 구단은 기초체력훈련을 개인적으로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준비 된 사이클, 로잉머신, 스미스머신, 덤벨 등 운동기구와 더불어 2주간의 트레이닝프로그램을 통해 격리기간 중 러츠의 몸 상태를 유지 할 계획이다.

러츠는 “한국에 돌아와서 매우 기쁘다. 다시 우리 팀 선수들과 스탭들을 만나고 배구를 할 생각에 기분이 좋다. 개인적인 목표로는 건강하고 작년보다 기록이 향상되는 것이다. 당연히 팀 목표는 챔피언결정전우승이다. 2020~2021시즌 GS칼텍스와 함께하게 되어 행복하고 열심히 운동 할 준비가 됐다”며 자신감 넘치는 포부를 밝혔다.

이상민 기자 imfactor@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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