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프로야구 13일 잠실‧수원‧사직 경기 우천 취소

기사승인 2020.07.13  16:21:55

공유
default_news_ad2
방수포가 덮힌 잠실구장. (사진=연합뉴스)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상민 기자] 13일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5경기 중 3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이던 잠실(NC-LG), 수원(삼성-kt), 사직(두산-롯데)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수도권의 경우 전날부터 계속 비가 내렸고, 13일 오후 들어 빗줄기가 더 거세지며 일찌감치 취소 가능성이 제기됐다. 내야는 방수포로 덮었지만 강수량이 많이 외야 곳곳에는 물이 많이 고였다. 사직 역시 상황이 비슷했고 오후 3시 42분 동반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

취소된 잠실 경기는 10월 10일 더블헤더로 열리고, 사직 경기 일정은 추후 편성된다. 한편 대전(SK-한화), 광주(키움-KIA)는 비가 그쳐 경기 준비를 하고 있다.

이상민 기자 imfactor@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상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최신기사

default_side_ad2
ad37
ad43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