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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과학대, ‘2020 bbq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여대부 준우승 차지

기사승인 2020.07.09  21: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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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와의 경기 중 정진감독이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데일리스포츠한국 최지우 기자] 목포과학대(총장 이승훈) 배구팀이 올시즌 첫 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두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목포과학대는 9일 경남 고성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0 bbq배 전국대학배구 고성대회’ 여대부 마지막 경기에서 단국대에 세트스코어 1:3(22-25, 14-25, 25-20, 17-25)으로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에 올랐다.

지난 7일, 우석대와의 대회 첫 경기를 3:0 셧아웃으로 승리한 목포과학대는 8일 호남대 또한 셧아웃으로 제압하며 2연승을 거뒀다.

준우승을 거둔 목포과학대는 정진 감독이 우수지도자상에, 김은지(2년)가 공격수상, 한주은(2년)이 서브상을 수상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목포과학대 정진 감독은 “아쉬운 준우승이지만, 최선을 다 해준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재무 전남체육회장도 “실내 종목 특성상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훈련 환경이 열악했음에도 불구하고 준우승을 거둔 목포과학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29일부터 무안군에서 열리는 대학배구 2차대회에서는 우승컵을 들어 올릴 수 있도록 응원 하겠다”고 격려했다.

한편 ‘2020bbq배 전국대학배구’ 2차대회인 무안대회는 오는 29일부터 8월 6일까지 무안종합스포츠파크에서 열린다.
 

최지우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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