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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노래' 최수종, 제주에서 36만 고등학생 유튜버 만났다

기사승인 2020.07.03  12: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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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1 '한국인의 노래' 제공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한국인의 노래' 최수종 나이가 궁금한 가운데 최수종이 제주도를 찾았다.

3일(금일) 방송되는 KBS1 ‘한국인의 노래’에서는 배달할 노래의 주인공을 만나기 위해 제주도를 찾은 MC 최수종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MC 최수종이 찾아간 주인공은 36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SNS 인기가수 고등학생 유튜버로 한국인 아버지와 베트남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주인공은 아버지의 투병으로 한국에 오게 된 사연을 밝힌다. 

MC 최수종은 아버지에 대한 사연을 어렵게 털어놓은 주인공에게 일찍이 아버지를 여의었던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공감과 위로를 전했다.

'한국인의 노래' 음악 멘토 하광훈 작곡가는 고등학생 유튜버의 노래를 듣고, 매력적인 보이스라며 목소리를 극찬했다. 이어 주인공의 음색과 사연을 고려해 아버지의 애창곡을 제안했다.

완성 노래를 들은 주인공은 편곡을 통해 2020년 버전으로 새롭게 탄생한 아버지의 애창곡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녹여낸 주인공의 노래는 시청자들에게도 진한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고등학생 유튜버는 자신의 작업실로 최수종을 초대해 유튜브 영상 제작 과정을 깜짝 공개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더해진다. 

한편 최수종 나이는 59세다.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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