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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참견 3', 식탐 때문에 위기 맞은 커플 사연

기사승인 2020.06.30  10: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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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연인의 식탐 때문에 위기를 맞은 커플의 사연이 '연애의 참견'을 찾아온다.

오늘(30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 26회에서는 최근 남자친구에게 음식에 집착한다는 말을 들었다는 고민녀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작부터 고민녀와 남자친구의 유치한 대화가 공개되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 두 사람의 대화를 들은 김숙은 "연인과의 대화 맞나?"라며 경악하고, 한혜진은 "친오빠와 대화한 건 줄 알았다"라며 황당해 한다고 해 과연 고민녀와 남자친구 사이에서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실제 식탐이 생긴 게 맞다는 고민녀는 그 원인을 남자친구 때문이라고 털어놓는다. 이어 고민녀가 변할 수밖에 없었던 남자친구의 행동들이 상세히 드러나 MC들을 놀라게 만든다고.

심지어 남자친구가 고민녀에게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는 상황까지 이어지자 한혜진은 "이게 29세 남자친구가 할 짓이냐"라고 화를 내며 "남자친구와 로코를 찍어도 모자랄 판에 왜 무협 영화를 찍나. 정말 전쟁 같은 데이트다"라며 치를 떨었다는 후문이다.

마지막으로 주우재는 남자친구를 "최악의 조건을 다 갖춘 사람"이라 판단하고, 서장훈 역시 "남자친구의 인생은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며 남자친구의 잘못이 결코 작은 게 아니라고 목소리를 높였다고 해 MC들이 주목한 남자친구의 더 큰 문제점은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불러 모은다.

이처럼 다양한 시선을 가진 참견러들이 의뢰인의 고민을 함께 분석하고 해결해 주는 '연애의 참견 시즌3'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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