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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기훈 결승골' 수원, 인천에 1-0 승리...상주는 광주에 3연패 안겨 (종합)

기사승인 2020.05.23  22: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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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데일리스포츠한국 최정서 기자] 수원 삼성이 인천 유나이티드의 질식 수비를 이겨내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수원은 23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3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15분 나온 염기훈의 페널티킥 결승골을 앞세워 인천을 1-0으로 물리쳤다. 1라운드 전북 현대 원정에서 진 데 이어 울산 현대와의 홈 개막전에서는 2-3 통한의 역전패를 당해 2연패에 빠졌던 수원은 이로써 3경기 만에 정규리그 첫 승을 거뒀다.

시즌 전 치러진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경기까지 합치면 4연패 뒤 천신만고 끝에 기록한 첫 승이다. 앞서 대구FC와 성남FC를 상대로 2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한 인천은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다. 

이어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 강원FC의 경기는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김남일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성남은 1승 2무로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시즌 첫 경기에서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줬던 강원은 2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는데 실패했다. 시즌 전적은 1승 1무 1패.

강원은 전반 17분 고무열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하지만 성남은 후반 10분 권순형의 동점골이 나왔고 원정에서 승점 1점을 추가했다.  

한편, 상주 상무는 광주FC와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상주는 강상우의 결승골로 수적 열세에 놓인 광주에 승리를 따냈다. 광주는 승격 후 3경기에서 모두 패배했다. 

최정서 기자 adien10@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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