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전남복지재단, ‘사회복지 유튜버’ 양성 교육강좌 개설

기사승인 2020.05.23  13:39:53

공유
default_news_ad2

 

[데일리스포츠한국 최지우 기자] 전남복지재단(대표이사 신현숙)은 사회복지 유튜버 양성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유튜버 양성 교육강좌를 개설한다.

이번 강좌는 교육수요 조사 결과 시설홍보와 고객소통의 필수 플랫폼이 된 유튜브 활용 교육과정 신설 요청이 잇따라 접수돼, 올해 ‘사회복지시설평가 역량강화 교육’을 ‘사회복지 유튜브 쓰기’를 주제로 진행키로 한 것이다.

이번 교육은 이성종 복지영상 대표가 ‘네이버 밴드’를 통해 온라인강좌로 진행되며, 기본이해와 인터뷰, 기획, 촬영, 제작, 편집, 저작권 등 7가지 주제이며, 33차시(회차당 15~20분) 총 6시간 교육 과정으로 다음달 1일부터 12일까지 열린다.

전남 소재 사회복지시설(기관) 종사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을 마친 교육생들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간편 제작을 비롯, 전문장비 활용법, 다양한 편집 프로그램 소개까지 시설 형편에 맞는 유튜브 영상 제작기법을 전수 하며, 사회복지 분야에서 알맞은 콘텐츠 개발도 함께 논의할 방침이다.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이메일(2878125@jnwf.kr) 또는 전남복지재단 누리집(http://jnwf.kr)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전화(061-287-8143)로 하면 된다.

신현숙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사회복지 분야도 유튜브 채널을 운영해야 하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며 “대중의 요구와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사회복지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새로운 강좌 개설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지우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지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최신기사

default_side_ad2
ad37
ad43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