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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수협 해수부 지원 사업 ‘저온경매장 시설' 선정

기사승인 2020.05.22  15: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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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억 지원, 수산물 유통단계 위생 안전체계 구축

영광군 수협 신축 위판장의 위판모습

[데일리스포츠한국 최지우 기자] 영광군 수협(조합장 서재창)이 해양수산부 공모사업 ‘수산물 유통단계 위생안전체계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43억 원 규모의 ‘수산물 유통단계 위생안전 체계 구축’ 사업은 저온경매장 시설과 자동선별기, 저온차량을 지원해 수산물 산지에서부터 위판장까지 유통과정 전반의 위생수준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부터 추진된 사업이다.

해양수산부는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서류 및 현장평가를 진행해 전국에서 2개소를 선정했으며, 전남은 영광군 수협이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여건으로 최종 공모 사업대상자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영광군 수협은 온도조절․정화해수시스템, 조류 방지시설 등을 갖춘 저온경매장 1개소를 비롯 자동선별기 9대, 저온차량 2대 등 총 43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영조 전라남도 수산유통가공과장은 “공모의 단계별 평가에 적극 대비해 전남도가 선정된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전남 수산물을 신선하고 안전하게 드실 수 있도록 수산물이 거래되는 첫 장소인 산지 위판장에 대한 저온유통기반시설을 확충 하겠다”고 말했다.

서재창 조합장은"영광수협은 이번 사업에 선정 되면서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 우리 군은 특산품인 굴비의 주 산지로써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만큼 앞으로 더 신선하고 위생적인 경매장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지우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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