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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마누엘 노이어와 2023년까지 연장 계약

기사승인 2020.05.21  1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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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이에른 뮌헨 SNS)

[데일리스포츠한국 최정서 기자] 세계 최고의 골키퍼 노이어가 뮌헨과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2023년까지 함께한다. 

바이에른 뮌헨은 2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마누엘 노이어와 연장 계약 소식을 알렸다. 뮌헨은 2023년 6월까지 노이어와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 

뮌헨 칼-하인츠 루메니게 회장은 "FC 바이에른 뮌헨은 마누엘(노이어)과 2023년까지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 마누엘은 세계 최고의 골키퍼이자, 우리의 캡틴"이라고 기쁨을 드러냈다. 

연장 게약을 체결한 노이어도 "나는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시즌이 중단된 상황에서 분데스리가가 언제 재개될 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결정을 내리기 쉽지 않았다. 나는 우리의 골키퍼 코치 토니 타팔로비치와 함께하는 것이 중요했다. 이번 계약으로 나는 긍정적인 미래를 바라볼 수 있게 됐다. 나는 현재 나의 집에서 편안함을 느낀다. 또, FC 바이에른 뮌헨은 유럽에서 최고의 클럽 중에 하나"라고 만족감을 보였다. 

노이어는 지난 2011년 여름 뮌헨에 합류해 세계 최고의 골키퍼상을 4차례나 수상했다. 노이어는 뮌헨에서 7번의 분데스리가 우승과 4번의 DFB-포칼 컵 우승을 달성했다. 또 2013년에는 트레블을 달성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노이어는 2014년 월드컵에서 독일의 우승을 이끌기도 했다.

최정서 기자 adien10@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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