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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개막 준비?' 탬파베이 훈련장 개방 앞둬...제한적 사용 가능

기사승인 2020.05.21  14: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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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데일리스포츠한국 최정서 기자] 코로나19로 문을 닫았던 메이저리그 구단 훈련장도 차츰 개방한다.

탬파베이 레이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문 닫았던 홈구장을 다음 주 선수들에게 개방한다고 21일(이하 한국시간) '탬파베이 타임스'가 보도했다.

탬파베이는 현지시간으로 오는 25일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에 있는 홈구장 트로피카나필드를 제한적으로 개방한다. 40인 로스터에 포함된 선수들만 구장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미국 내 코로나19 위험성이 여전히 높은 만큼 제한적인 범위 내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마운드에서 공을 던지거나 배팅 케이지에서 타격 연습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웨이트 트레이닝룸과 클럽하우스에 입장하는 것도 금지된다.

선수들은 캐치볼, 주루, 유산소운동과 가벼운 웨이트 운동만 할 수 있다. 일부 코치와 트레이너도 구장에 들어올 수 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원칙을 지켜야 한다.

최정서 기자 adien10@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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