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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 움직임 보이는 NBA, 디즈니 월드에서 남은 일정 치를까

기사승인 2020.05.21  10: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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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FP/연합뉴스)

[데일리스포츠한국 최정서 기자] NBA 경기가 디즈니 월드에서 열릴까. 코로나19로 중단된 NBA가 남은 일정을 올랜도에 위치한 디즈니 월드에서 치를 가능성이 높아졌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 샴즈 카라니아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올랜도에 위치한 디즈니 월드가 NBA 재개 시 경기 개최가 가장 유력한 후보지로 올라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NBA는 리그 재개를 위한 시나리오를 준비하고 있다. 이미 NBA 사무국과 구단, 선수 노조는 리그 재개에 의견을 모았다. 남은 것은 사무국의 최종 결정. NBA 아담 실버 총재는 5월 중순 진행된 사무국과 선수 노조의 전화 회의에서 2주에서 4주 안으로 리그 재개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전달한 바 있다. 

사무국의 재개 결정이 나면 NBA 선수들은 팀 훈련 기간을 가진 후 무관중으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안전을 위해 경기는 중립 지역에서 열릴 가능성이 높다. 현재까지는 올랜도 디즈니 월드, 라스베이거스, 토론토, 휴스턴 등이 유력 후보지로 언급되고 있었다. 그리고 21일 보도에 따르면 이 중에서도 디즈니 월드가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ESPN 아드리안 워즈내로우스키 기자는 "NBA 사무국이 6월 1일 전에 리그 재개를 위한 전체적인 가이드라인을 발표할 것으로 보이며, 리그 재개는 7월 1일 이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현재 NBA 팀들은 서서히 팀 훈련장을 개방하고 있으며, 선수들도 사무국이 발표한 규정을 준수하며 조심스럽게 개인 훈련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정서 기자 adien10@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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