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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의 무료함 달래줄 먹거리 인기

기사승인 2020.03.30  08: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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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달 통한 아이스크림·달고나 커피 등 주문 증가

[데일리스포츠한국 한민정 기자]

벤앤제리스 파인트 4종

봄은 왔는데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콕’은 끝나지 않았다. 장기간 집에만 머물다보니 피로도가 높아가고 자꾸 간식거리를 찾게 된다. 이런 무료함을 달래줄 색다른 먹거리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문 앞까지 배달하는 디저트가 인기다.

먼저 외출을 자제하면서 스트레스를 사르르 녹여줄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을 꼽을 수 있다. 부드러운 우유의 풍미와 시원하고 달콤한 감촉이 혀에 닿는 순간 스트레스가 어느 정도 해소 된다. 전국 주요 GS25와 롯데 프리미엄 푸드마켓,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벤앤제리스’는 최근 쿠팡 로켓프레시에 입점했다.

온라인 배달을 통해 수퍼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을 보다 쉽게 맛 볼 수 있다. 쿠팡 관계자는 “ 낮 12시 전에 주문하면 당일 밤에, 밤 12시 전에 주문하면 다음날 새벽에 신선한 아이스크림을 받아볼 수 있다”고 전했다. 초콜릿 칩 쿠키 도우,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 청키 몽키, 바닐라 등 소비자들이 오프라인에서 자주 찾던 파인트 제품들이 그대로 입고됐다고 덧붙였다.

벤앤제리스는 배달 전문점 선릉 DV점을 통해 특별한 디저트 메뉴도 선보이고 있다. 벤앤제리스 관계자는 “인기 디저트로 꼽히는 쿠키 위치와 브라우니 위치, 한국 소비자 맞춤형으로 준비한 벤앤제리스만의 레시피로 개발한 7곡 바닐라 쉐이크 등이 대표적”이라면서 “선릉 DV점은 배달의 민족과 요기요 등 배달 앱을 통해 강남권 일부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집에서도 카페처럼 커피와 디저트를 즐기는 ‘홈카페’ 문화도 여전히 인기다. 던킨도너츠는 인기 비스킷 ‘로투스 비스코프’와의 협업으로 커피와 가장 잘 어울리는 도넛 4종을 선보였다. 3월 이달의 맛으로 출시된 이번 신제품은 로투스 비스코프를 잘게 부순 크럼블과 잼의 형태로 즐길 수 있는 스프레드 등을 활용했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진하고 달콤한 캐러멜 맛이 특징인 도넛들로 커피와 함께 즐기면 한층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며 커피 메뉴도 함께 출시했다.”면서 “카페라떼에 달콤한 로투스 소스를 넣고, 생크림과 로투스 크럼블을 토핑한 로투스 비스코프 라떼”라고 설명했다. 던킨 도너츠의 신메뉴 4종은 해피오더 앱을 통해 간편히 받아볼 수 있다.

딸기초코러블리설빙

한 철 음식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사계절 디저트 메뉴로 자리잡은 빙수도 배달을 통해 집에서 편히 즐길 수 있다. 디저트 카페 설빙은 제철 딸기와 벨기에 초콜릿 케이크를 통째로 얹은 딸기초코러블리설빙을 시즌 한정 메뉴로 출시했다. 빙수 사이사이를 초콜릿 슬라이스와 초코생크림으로 빈틈없이 채우고 초코생크림 케이크까지 통째로 얹어 탐스러운 비주얼이 특징이다.

설빙 관계자는 “부드러우면서 촉촉한 초코생크림 케이크와 상큼한 딸기가 만나 환상의 궁합을 만들었다.”면서 “배달의 민족, 요기요 등 주요 배달앱을 통해 주문할 수 있고 시즌 한정으로 판매 중임으로 딸기철이 가기 전에 맛 볼 것을 권한다”라고 전했다.

4,000번 저어 만든다는 달고나 커피도 화제다. 따라 해보고 싶지만 엄두가 나질 않는 이를 위해 공차 코리아는 수제 달고나를 시즌 한정 신메뉴 ‘슈거 크럼블’ 2종을 내놨다. 배달의 민족과 요기요를 통해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

달고나 커피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부드러운 밀크티에 바삭한 수제 달고나를 올렸는데 달고나 조각이 시간이 지날수록 밀크티에 부드럽게 녹아 깊은 풍미의 달콤함을 느낄 수 있다.”면서 “크리미한 크러쉬와 쫄깃한 펄이 만나 재미있는 식감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민정 기자 machmj55@naver.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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