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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정 전남편 서용빈? 유혜정 나이? 딸? 우다사 시즌2, 유혜정 "임신 7개월 숨기려 밥까지 굶어"

기사승인 2020.03.25  13: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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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2' 방송 캡처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유혜정 전남편 서용빈, 유혜정 나이, 딸이 주목받는 가운데 유혜정이 임신 7개월까지 임신을 숨기고 활동을 했다고 털어놨다. 

11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2’에서 유혜정의 일상생활이 공개됐다. 

유혜정은 20세가 된 딸 서규원 양, 어머니 하복남 씨와 생애 첫 ‘세 모녀 캠핑’을 떠났다. 낚시 캠핑장에 도착한 유혜정은 어린 시절 아버지와 낚시를 한 기억을 되살려 규원 양에게 차분하게 방법을 가르쳐줬고, 고요한 저수지에서 둘 만의 대화를 나눴다. 

옛날 영화와 드라마를 보는게 유행이라는 말하던 딸은 영화 ‘자귀모’에서 어머니가 출연했다고 놀랐다고 말했다. 이에 유혜정은 “그때 너가 내 뱃속에 있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혜정은 “그때 44사이즈였다. 찍다보니까 너로 배가 불러오는데 숨겨야 해서 44사이즈 그대로 옷을 입어야 했다. 임신 7개월 동안 활동을 했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44사이즈를 입어야 해서 힘들게 일했다. 밥을 안 먹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때로 되돌아간다면 후회가 있냐는 말에 유혜정은 “후회는 없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저녁 식사를 차린 세 모녀는 고기를 먹으며 솔직한 대화를 이어갔다. 특히 규원 양은 엄마, 할머니와 함께 살아온 지금까지의 삶에 대한 속마음을 내비쳤다. “엄마와 사는 게 너무 좋았다. 돌아가면 바꾸고 싶은 순간이 없을 만큼 아쉬운 게 없었다”는 딸의 진심에 세 모녀는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뒤이어 규원 양은 “엄마가 나를 위해 너무 많은 걸 포기해서 이제는 행복을 주고 싶다”며 “좋은 분 있으면 엄마, 그냥 가”라고 말해 유혜정을 감동케 했다.

유혜정은 1999년 프로야구 선수 서용빈과 결혼했지만 결혼 8년 만인 2007년 이혼했다.

한편 유혜정 나이는 48세다.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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