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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ICT멘토링’ 멘토·멘티 모집… 프로젝트 접수

기사승인 2020.03.12  09: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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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주제형 등 트랙별 특성화 지원… 이론·실전 겸비한 문제해결형 인재 양성

[데일리스포츠한국 한민정 기자]

글로벌 ICT 표준 리더스 그룹 출범식 장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는 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문제해결형 인재를 양성하는 ‘ICT멘토링’ 사업이 2020년도 멘토·멘티 모집 및 프로젝트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과기부에 따르면, ICT멘토링 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소프트웨어(SW)분야 산업전문가(멘토)와 대학생(멘티)이 팀을 이루어 실무형 프로젝트를 수행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04년에 시작하여 올해까지 17년간 누적 5만 명 이상(멘티 수 기준)을 지원한 ICT 대표 인력 양성 사업 중 하나이다.

올해는 한이음(자유주제형), 프로보노(사회공헌형), 프론티어(인공지능 등 혁신기술 분야) 등 트랙별로 특성화하여 약 3,000명의 멘티와 400여 명의 멘토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멘티들은 프로젝트 수행 시 필요한 재료비, 개발서버 사용료 등 프로젝트당 130만원 범위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결과물의 성과등록을 위해 논문게재, 프로그램·앱 등록 등도 지원된다.

지난해 시작하여 호응을 얻은 취업컨설팅, 모의면접 등 멘티를 대상으로 한 취업콘서트는 올해 2회로 확대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프로젝트 참여를 희망하는 멘토 및 멘티는 한이음 홈페이지(www.hanium.or.kr)를 통하여 오는 15일부터 내달 14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동 기간에 프로젝트 접수, 팀 매칭도 함께 진행된다. 4월말 프로젝트 개설 심의를 통해 최종 지원 대상이 확정된다.

ICT 멘토링 사업은 지원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지난해 3.5: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지난해부터 시작한 대학교 학점 연계도 5개 대학에서 12개 대학으로 확대되는 등 참여자들의 관심이 계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12개대학은 덕성여대, 목원대, 배화여대, 삼육대, 삼육보건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천대, 청주대, 폴리텍대학, 한국산업기술대, 한라대 등이다.

과기정통부 송경희 소프트웨어정책관은 “ICT·SW 기업에서 실무 프로젝트 경험을 갖춘 인재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다”라면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역량 있는 인재가 양성되도록 현장 밀착형으로 진행하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정 기자 machmj55@naver.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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