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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승' OK저축은행, KB손해보험 꺾고 봄배구 불씨 살렸다

기사승인 2020.02.26  22: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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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OVO)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상민 기자] OK저축은행이 봄배구 희망을 이어갔다.

OK저축은행은 26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9-2020 V리그 6라운드 KB손해보험과 경기에서 3-1(25-17 17-25 25-21 25-23)로 승리했다.

우리카드와 대한항공이 사실상 봄배구 진출을 확정 지은 가운데 와일드 카드를 노리는 4위 OK저축은행(15승 16패·승점 47)은 2연승으로 3위 현대캐피탈(18승 12패·승점 53)을 바짝 추격했다. 둘의 승차는 6점으로 좁혀졌다. 반면 상승세를 타던 KB손해보험은 4연패를 당했다.

OK저축은행은 범실을 제외한 전 부분에서 KB손해보험을 앞섰다. 1-1로 맞선 3세트 OK저축은행은 세트 초반 잡은 리드를 끝까지 놓치지 않았다. 한때 두 점차까지 추격을 허용했지만 심경섭의 연속 득점으로 3세트를 따냈다.

4세트에는 팽팽했다. 엎치락뒤치락 시소게임을 이어갔다. 승부는 종반에 갈렸다. OK저축은행은 20-20에서 전진선의 블로킹과 심경섭의 서브 득점으로 승기를 잡아갔다. 이어 전진선이 다시 한 번 김정호의 공격을 가로막았고 레오가 백어택으로 마지막 득점을 기록했다.

OK저축은행은 외국인 선수 레오가 27점을 올리며 모처럼 활약했고 최홍석(16점)과 전진선(13점)이 뒤를 받쳤다. 

KB손해보험은 마테우스가 양 팀 최다인 30점을 기록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이상민 기자 imfactor@dailysportshankook.com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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